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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ing of Potentiality

On the Existence of Thought as a Possibility, Yet Not Yet Realized

Being of Potentiality refers to thoughts that exist as yet unactualized potential matter. These are immaterial stimuli that enter from the outside, containing infinite possibilities. Humans sense these stimuli through the brain, and through this, we define ourselves as thinking beings.

The founder's thought captures these immaterial ideas, turning them into potential reality and refining them into ideas. These ideas become the point of origin for the brand’s philosophy and vision. In other words, the founder's thinking senses the incoming ideas from the outside and manifests them into a process of creative power.

Ideas are not merely a direct reflection of external stimuli; they are the result of an intricate process of extracting core elements, finding patterns, and employing human intellectual capacity, will, and perseverance. As the founder, I, as a thinking being, play a crucial role in understanding the creative power within these thoughts and materializing them into ideas that can be realized as a whole.

가능 상태의 존재,​

아직은

아무것도 아닌 

생각에 관하여.

Being of Potentiality는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잠재적 물질로 존재하는 생각을 의미합니다. 이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비물질적인 자극으로, 그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이러한 자극을 뇌를 통해 감각하며, 이에 인간을 사고하는 존재로 정의합니다.

창립자의 사고는 이러한 비물질적인 생각을 현실 가능성으로 포착하고, 그것을 아이디어로 정제합니다. 이 아이디어는 브랜드가 가질 철학과 비전의 발화점이 됩니다. 즉, 창립자의 사고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생각을 감각하고, 그것을 구체화하는 창조성의 힘을 발휘하는 과정입니다.

아이디어는 단순히 외부 자극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아니라, 생각의 집합체 속에서 핵심을 추출하고 패턴을 찾아내는 인간의 고도의 사고력, 의지, 그리고 인내의 과정을 통해 탄생한 나의 창조물입니다. 창립자로서 나는, 사고를 통해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존재로서, 생각 속에 잠재된 창조성의 힘을 깊이 이해하고, 그것을 아이디어로 구체화하여 전체로서 실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The Light Future is Coming

Be the First to Know!

책 표지

창립정신 브랜딩의 철학적 토대, 『미래철학』을 소개합니다.

 

창립정신 브랜딩은 『미래철학』의 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설계된 실천적 도구입니다.
『미래철학』은 한국 철학을 근간으로, 태극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철학적 사고를 제시하며, 이를 통해 창립정신 브랜딩의 철학적 기반을 구축합니다.

이 책은 CEO와 미래의 CEO들이 창립정신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체화하여 스스로의 철학을 확립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창립정신 브랜딩의 철학적 토대를 이해함으로써, 보다 깊이 있는 창립정신 브랜딩을 실천하고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창립정신이 곧 브랜드의 비전이며, 그 비전이 브랜드를 시대를 초월하는 존재로 이끄는 힘이 됩니다.

 

먼저, 『미래철학』의 서문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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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철학』의 서문

1. 서문: 철학적 출발점

미래철학은 태극의 현대적 재해석에서 출발합니다. 태극은 동양사상의 핵심을 형상화한 창조적 진리이자, 대한민국의 국가적 상징입니다. 태극은 단순한 형상이 아니라, 자연과 창조성의 본질을 반영한 심오한 상징입니다. 자연 속 모든 것은 그 존재 이유와 역할을 품고 있으며, 그것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적입니다. 창조성이 만들어낸 질서 속에서 태어난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완전합니다.
태극은 이러한 창조적 원리를 담고 있으며, 인간의 마음은 이를 본능적으로 인정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태극에 대한 해석은 과거에 머물러 있으며, 새로운 시대의 도전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태극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그 철학을 기반으로 미래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해야 합니다.

2. 태극의 현대적 해석: 창조성의 통합 원리

기존 태극 해석은 음과 양의 순환, 즉 이분법적 사고로 제한되어 왔습니다. 이 해석은 삶과 죽음을 분리하고, 성공과 실패를 순환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러한 해석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고전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한 채, 인간을 수천 년 동안 방황하게 만들었습니다.미래철학은 이러한 한계를 넘어섭니다. 태극의 진정한 의미는 음과 양의 분리가 아닌, 음과 양의 융합에서 창조성을 발견하는 데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순환의 원리가 아니라, 새로운 생명과 진화를 이끄는 창조적 통합의 원리입니다.

“달의 차고 짐은 생명과 우주의 질서를 드러내며,
인간의 탄생과 죽음은 인류 진화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꽃이 피는 순간을 보는 영혼의 울림은
단순히 아름다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그 순간은 꽃이 피기 위해 대지와 하늘이 존재하고,
벌과 꽃이 조화를 이루며,
우주가 하나의 통합된 전체로 작동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마음이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었다는 본질적 깨달음으로 이어지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를 허물어,
모든 존재가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는 진리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이 세상을 바라보는 확장된 시각은 우리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하고, 나아가 창조성의 대리자로서 인간의 역할을 명확히 합니다.

 

현대 기술의 발전은 이러한 창조적 원리를 더욱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 열어줍니다. 과거에는 인간의 창조성이 집단적 협업을 통해 발휘되었다면, 이제는 개인의 창조적 능력이 기술과 결합하여 스스로 전체 창조의 흐름에 참여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현대 기술은 단순한 도구에 머무르지 않고, 인간 창조성의 확장자로 작용하며, 우리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이는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는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은 기술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이를 전체와 조화시키며, 창조적 운행의 일부로서 스스로의 역할을 자각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창조성의 통합 원리는 현대 기술과 결합하여 인간이 진정한 창조적 존재로서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철학적 토대를 마련합니다.

3. 미래철학의 목표: 인간과 창조성의 통합

미래철학의 핵심은 각자가 자신의 철학을 세우고, 자신의 재능을 창조성에 기여하는 데서 행복과 기쁨을 찾는 것입니다. 인간은 오랜 세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매달려왔고, 그 과정에서 고통과 희생을 감내하며 의식을 성숙시켜 왔습니다.
이제 현대인은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에 기여하며, 창조적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이는 단순한 생존이나 성공을 넘어선 새로운 단계입니다. 미래철학은 이러한 인간의 열망에 응답하며, 창조성에 기여하는 삶을 위한 철학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4. 대한민국과 미래철학의 연결

미래철학은 대한민국의 국가적 상징인 태극에서 출발합니다. 이 상징을 익히고, 그 철학적 깊이를 이해하며,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책임이자 특권입니다. 저 또한 이 작업을 시작하는 데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미래철학은 태극의 현대적 해석을 통해 개인과 사회, 기술과 창조성의 새로운 통합을 제안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철학적 논의에 그치지 않으며, 인간의 삶과 기술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실질적 원리로 작용할 것입니다.

5. 결론: 미래철학을 여는 이유

미래철학은 창조성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그것은 인간 각자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이를 창조성에 기여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세우는 삶을 돕습니다. 태극의 현대적 해석은 삶의 본질과 우주의 질서를 이해하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더 이상 ‘나는 누구인가?’라는 오랜 질문에 머물지 않고, 창조성에 기여하는 삶이라는 명확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이 서문은 태극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철학의 문을 여는 선언입니다. 저는 이 글을 통해 인간이 창조성의 대리자로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과 화합하기를 소망합니다.

미래철학 서문 

글쓴이: 이은정, 작성일: 20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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